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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처럼 찐다찐다 연휴에 목포 삼다도 여행을 목적으로 서울에서 출발를 했습니다.
무안바닷가 옆에 위치한 해안 펜션에 숙소를 찾아 갔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를 타고 쭉쭉빵빵 달려서 무안 국제공항 출발장을 지나서 가라고 네비게이션이
안내를 합니다.
도착하여 가저온 짐을 모두 풀고 밖으로 나오니 소나무 밭 들마루에 앉아 휴식을 하니
앞바다에서 불어오늘 바람이 머리를 날리고 있다..
서산으로 넘어가는 해는 아름다운 오색의 물를 들인다..
나의 배속은 슬슬 먹이감이 들어오라고 신호를 보내고 있다.
관리소장님 여기 주변에 저녁을 맛있게 잘하는 집 알려주세요..
평생의 태어나서 이곳에 살던 소장님은..
예 공항옆에 낙지 식당촌을 소개하였다...
무안에 특산물은 산낙지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낙지 요리중에서 코스요리가 있다..
처음에 무안에 가시는 분은 우선 먹어야 할 음식이 모두 나오는 코스요리가
좋다.
코스요리는 선택은 두말 필요 없이 낙지 요리다.
코스요리는 맛을 봐야 정상이다..
뭐냐구요?
드셔보세요..
오늘은 이만 갑니다